한 단계 더 도약하는 송파구의회!


언론보도

홈으로 > 의회소식 > 언론보도

언론보도 글보기
제목 송파구의회, 지지부진 정책 추진·미흡한 안전대책 등 질타/김장환·한상욱 의원 등 6명 5분 발언[전국매일신문]
작성자 송파구의회 작성일 2019/08/21 조회수 27
첨부 jpg파일 언론보도 07 .JPG 
원본그림보기
전국매일신문

2019년 8월 21일 수요일 9면


서울 송파구의회는 20일 열린 제2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6명의 의원이 5분 발언을 실시했다.


김장환 의원(잠실본동, 잠실2동·7동)은 청년 정책 추진과 관련해 “늦은 조례 제정으로 청년 참여기구가 구성되지 않아 청년자율예산제 참여가 불가능했으나, 다행히도 청년참여 민관협의체를 구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는 예외조항으로 인해 신청할 수 있었다.”며 “만약 지난 2월에 발의했던 조례가 부결되지 않고, 바로 통과됐다면 청년정책네트워크위원회를 일찍 구성해 보다 참여가 수월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상욱 의원(풍납1·2동, 잠실2·4동)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것이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올해만 벌써 여덟 번이나 있었으며, 미국을 위협하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위험은 사라졌는지는 몰라도, 오히려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단거리 미사일은 하루가 멀다하고 우리의 머리위를 날아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한의원은 “특히 송파구에는 국내최고이자 세계 4위 높이의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해 국가 주요시설과 기능이 밀집돼 있는데, 유사시 북한의 최우선 타격 목표가 될 것은 불 보듯 뻔하다.”며 이에 “안보는 중앙정부의 일, 우리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는 안이하고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생각에서 벗어나 우리 송파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비책 마련과 훈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배철 의원(방이2동, 오륜동)은 “불법유동광고물의 근절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구청장의 의지와 강력한 단속, 현수막 지정게시대의 확충, 불법적인 정치 및 행정 현수막에 대한 과태료 부과, 서울시 동부도로사업소 및 한국전력공사 강동송파지사 등 지주류 관리주체에게 벽보 부착방지 시설 설치를 의무화 하는 등 불법유동광고물과 관련된 모두가 책임 분담을 통해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도록 해야한다”며 불법현수막 근절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외에도 심현주 의원은 “도로위 안전을 위협하는 전동킥보드, 주행안전기준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명숙 의원은 “민선7기가 시작하면서 ‘서울을 이끄는 송파정책발전위원회’가 출범한지 1년이 지난 지금, 분과별 정책제안과 진행과정 및 결과 등 무슨 성과가 있었는지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조용근 의원(거여2동, 장지동, 위례동)은 “서울시립도서관 유치를 축하하며, 송파구 위상에 걸맞은 랜드마크가 되도록 더욱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언론보도 글목록
이전글 송파구의회, 구민 복리증진 · 생활밀접 안선 심의 총력[전국매일신문] 
다음글 송파구의회 제269회 임시회 20일부터 27일까지[시정신문] 

주소 및 연락처, 저작권정보